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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 오르토폰(Ortofon) SPU Meister Silver mkII 카트리지(극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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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rpegg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문자보내기  (110.♡.4.53) 댓글 1건 조회 719회 작성일 25-09-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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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 1,400,000
(휴대폰 본인인증 완료)

회원가입일 : 2006-06-19 (7208 일)
최종접속일 : 2026-03-13 09:01:04

광주 아르페지오 오디오샵입니다.

오르토폰(Ortofon) SPU Meister Silver mkII 카트리지(극상품)입니다.
실물사진입니다.

품위있고 자연스러운 재생음을 실현하여 아나로그 평론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SPU 카트리지입니다.
중침압 특유의 안정감 있는 중후한 음색과 현악기의 온화한 음색을 잘 표현해주는 아날로그 사운드의 스탠다드라 할수 있습니다.
시리얼 81****번대입니다.

오리지널 케이스 있으며, 상태 극상품 입니다.
판매가는 송료포함 140만원입니다.
광주지역 직거래 가능하고 전국택배 가능합니다.

010-8615-1858
poohlover4364@hanmail.net

MC 카트리지라고 하면 머릿속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오토폰이며, 오토폰 하면 SPU 시리즈가 연상된다. 사운드는 일단 젖혀 두더라도 1950년대 말부터 여지껏 꾸준히 생산에 개량을 거듭하여 선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회사의 고집을 알 수가 있는데 어찌되었든 토렌스의 MCH-2나 EMT 혹은 노이만의 DST와 더불어서 중침압을 대표하는 카트리지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각 시리즈마다 내부의 권선재를 바꾼다든가 팁(Tip)을 최신의 기술 사양으로 한다든가 하는 변경점은 있을 수 있으나 SPU 본래의 사운드에서 획기적인 변화는 없다고 생각한다. 클래식 시리즈도 예외는 아니어서 비교적 긴 바디의 G셀 타입과 숏 바디의 A타입 모두 오리지널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운드 성향은 지금의 기준으로 볼 때 다소 무겁고 어두우며, 음상이 크고 음의 이탈감 부족 등 여러모로 단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마치 탄노이 스피커처럼 항상 안정감이 있고 중후한 맛에 카트리지는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오디오파일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개인적인 성향이지만 G셀의 경우는 첼로 같은 현악기에, A셀은 피아노 같은 타건 악기에 각각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자체 하중이 30g이 넘기 때문에 최신 톤암으로는 장착이 불가능하고 SME 30시리즈의 경우도 추가적인 웨이트를 부가해야 하며, 전용 RMG 톤암이 있긴 하나 너무 고가여서 여러모로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카트리지이다.
개러드 301 해머톤이나 토렌스 TD124 혹은 노이만 턴테이블 등과 비교적 궁합이 잘 맞는 편이다.

- SPU 탄생의 기초 이자 제작자인 굿만센이 새롭게 창조하여 만든 카트리지.
- 이는 고순도 실버가 갖는 대단하고 큰 가능성을 보인 제품이며 순은(純銀) 보다 1000배 이상 순도를 높인 초고순도의 발전코일을 도입하여 부드러우면서 다이내믹한 음의 세계가 탄생되었습니다.
- 99.9999% 은선 코일에 맞추어 새로이 설계된 모터 시스템을 채용하였습니다.
- <우리 생애 최고의 SPU> 라고 부르는 이 제품의 강력하고 깊은 음을 가슴 속으로 감상해 주십시오.

출력 전압 : 0.3mV
주파수 특성 : 20Hz-20,000Hz + 2 / -1dB
다이아몬드 바늘 : Nude Elliptical
캔틸레버 : 알루미늄
적정 침압 : 4.0g
자중 : 3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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